새숨담벼락(2023-11-2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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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새숨교회
댓글 0건 조회 1,574회 작성일 23-12-02 14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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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 새숨의 리모델링을 앞두고
공간을 넓히며 없어지게 될 벽에 다함께
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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